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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즈 - 잘 모른다, 접해볼 기회도 적었고, 뭐 딱히 없어서 아쉽지도 않다 하지만 마침 알아서 지금 들을 수 있으니 그것으로 좋다. '블루 노트' 라는게 대단한지, 어떤건지는 모르겠다. 이 사람의 기타가 얼마나 대단한지 가슴깊이 와 닿지도 않는다. - 그만큼 지식이 깊거나 귀가 트이지도 않았다. ( mp3로 만족하는데 뭘 더 말하랴 ) J일보에 실린 기사를 보고 , 아 이사람이 하는게 비밥 쪽인가? 했었다. ( 비밥의 정의는 또 뭘까. ) 이번 2집 앨범은 충분히 대중적이고 듣기 편하다. 오죽하면 내가 아는 노래가 반이 넘을까. 비도 오고, 간만에 볶은 콜롬비아 슈프리모도 맛있고, 음악도 좋다. CJ김 2집, 마지막곡 Smoke Gets In your Ey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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