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음악 포스팅 - CJ김 , Somke gets in your eyes



재즈 -

잘 모른다, 접해볼 기회도 적었고, 뭐 딱히 없어서 아쉽지도 않다

하지만 마침 알아서 지금 들을 수 있으니 그것으로 좋다.

'블루 노트' 라는게 대단한지, 어떤건지는 모르겠다.

이 사람의 기타가 얼마나 대단한지 가슴깊이 와 닿지도 않는다.

- 그만큼 지식이 깊거나 귀가 트이지도 않았다. ( mp3로 만족하는데 뭘 더 말하랴 )

J일보에 실린 기사를 보고 , 아 이사람이 하는게 비밥 쪽인가? 했었다. ( 비밥의 정의는 또 뭘까. )

이번 2집 앨범은 충분히 대중적이고 듣기 편하다. 오죽하면 내가 아는 노래가 반이 넘을까.

비도 오고, 간만에 볶은 콜롬비아 슈프리모도 맛있고, 음악도 좋다.

CJ김 2집, 마지막곡 Smoke Gets In your Eyes

 
by Matdom | 2006/09/06 12:28 | music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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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레보릭 at 2006/09/06 18:02
블루노트는 대단한게 아니라 블루스 노트 5음계로 이루어진 펜타토닉 스케일(음계..)을 일컷는 말이고.. 비밥은.. 4박자에서 8박자로 쪼개면서 초기 딕시랜드 스타일에서 화려하게 변모한 모던 재즈의
시초정도?
Commented by Matdom at 2006/09/06 18:47
세계적인 재즈 음반기획사 '블루노트' 에서 CJ김 아저씨의 앨범을 냈다는게 대단한 거였군 ( 검색결과 ) 그리고 비밥은.. '딕시랜드' 가 뭐냐 ;; 여튼 모던 재즈의 시초라고 알아둘게..;;
Commented by 레보릭 at 2006/09/06 21:56
아 0ㅅ0 재즈 기획사 블루 노트 말이었냐 ㅋㅋㅋㅋ CJ김은 이바닥에서 대놓고 유명하다 ㅎㅎ
딕시랜드가 지명이었나? 여튼 저번에 폭풍으로 끝장난 뉴올리언스.. 쪽의
가장 초기 재즈인 뉴올리언스 재즈의 다른말이 딕시랜드 재즈 정도로 알면되 -ㅅ-
Commented by 행인 at 2009/10/21 13:49
외국에서 유학생활중인데 cj김 씨 노래듣고 너무 좋아서 그런데....mp3파일좀 보내주실수 있으십니까?
micolol@hotmail.com으로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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