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하늘과 땅의 사이에서
집단과 개인의 사이에서 개성과 몰개성의 사이에서 이리저리 휩쓸리고 휘청이는 모습들 신이 있다면 정말이지 물어보고 싶다 왜 인간을 이따위로 만들었어, 자네 너무한거 아닌가
|
카테고리
메모장
이전블로그
최근 등록된 덧글
외국에서 유학생활중인데 ..
by 행인 at 10/21 무띠아님 ^^;사실 에.. by Matdom at 09/03 국산차 중 에스페로 도 제.. by 무띠아 at 09/03 괜찮고 괜찮고 괜찮죠 .. by Matdom at 09/01 이 아이, 괜찮아요 :) by 笑兒 at 09/01 최근 등록된 트랙백
'Gun X Sword' 감상.
by 랜덤여신의 폐인모드 우리들의 일그러진 비교.. by JK Fantastic! 단종되는 아그파(Agfa.. by LIVE IT! LOVE IT! 부산 - 해남 - 서울 그 .. by The Mysterious Case.. 완공된 부산대 인문관 by 피/즈/의/끄/적/거/림 | |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