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가끔 들르는 '골방 환상곡'




오호라 강력한 녀석 -_-;

과연 엄마친구아들. 세상 모든 여자들이(어머니 포함) 원하는 그 남자. 바로 그 녀석!

가끔 들르는 골방 환상곡. 공감 팍팍! 공감지수가 높아짐에 따라 우울해지는

이 아스트랄한 기분은 뭘까나.

아, 두사람 추가.

'친척집 아들내미'

'마누라 친구 남편'

-> 3대 지존이로고. 무시무시~
by Matdom | 2005/11/26 18:25 | | 트랙백(1)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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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JK Fantastic! at 2006/10/22 19:02

제목 : 우리들의 일그러진 비교체험 (엄마친구아들)
엄마친구아들.와이프친구남편.여친의 친구 남친 웬 소개팅을 주선해주는 TV프로를 보다가 이 웹툰이 생각이 났다. 요약 "세상에 나보다 우월한 자가 존재한다. 최고 명문대에 잘생기며.. 중략.. " 링크서비스 http://blog.naver.com/hamoonh?Redirect=Log&logNo=150006399671 자신의 외제차 앞에 서서 그 사람이 내뱉던 "돈을 벌만큼 벌었으니 이제 사랑을 찾고 싶어요." 잘나가는 CEO 라고 소개가 써있다.......more

Commented by mihamiru at 2005/11/26 22:27
음.. 그런데 실물을 만나기가 힘들다는게 공통점이군... ^^

P.S. 그런데 SK한테서는 왜 연락이 안 오는 거야... ㅠㅠ 주말에 연락한다면서...
부탁받은 일이 완전히 꼬여버려서 연락해야하는데...
Commented by Matdom at 2005/11/27 11:40
짬밥이 안되면 맘대로 전화를 못해.. 군대란 그런것이지뭐.
Commented by mihamiru at 2005/11/27 18:15
음.. 연락됐음.
결국 산다는군... ^^;;
그냥 거짓말로 가격 부풀려서 부를 걸 그랬나.. ^^

P.S. SK의 MD사랑이란...

P.S.2 짬(?)이 안 되도 일단 비서(?)잖어~
Commented by Matdom at 2005/11/27 22:19
군대는 무조건 짬밥순이다. -_-)> 척!
Commented by mihamiru at 2005/11/27 22:49
그런가....
내일 오후 3시쯤에 전화한댔는데 올려나...
내가 매장에 가면 SK가 전화로 이것저것 체크한다고 했거든.
될려나...
Commented at 2005/11/28 16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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